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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을성 없음, 존버 가즈아

소미 2018.01.12 23:11

카르다노(에이다)의 로고


근 한 달간 가상화폐 놀음에 빠져있다보니, 생활패턴도 박살났고, 건강도 많이 나빠진 것 같다.

뭐, 그렇다고 돈을 많이 번 것도 아닌데 말이지... 끽 해야 100만원 남짓 벌었나?(흑우ㅋ)

사실, 더 많이 벌 수 있었지만 참을성이 없는 성격이라 존버를 하지 않아 많은 손실을 봤다.

지금은 신규 유입도 없고, 그로 인하여 유입 자금도 없기 때문에

현재의 코인판은 그야말로 고인물에서, 또 고인 자금으로 기존 유저들이

피터지게 싸우고 있는 형국처럼 느껴진다.

뭐, 현금을 더 입금하고 투자하는 소수 혹은 다수의 기존 유저들이 있을지도 모르겠지만...


암튼, 자꾸 헛소리만 하니까 글의 요지만 설명하고 끝내려 한다.

진짜 내일, 딱 내 비상금의 50%를 카르다노의 에이다(아다·ADA)에 박아두고(아직 구입하진 않음ㅋ),

업비트 앱도 지우고 시세 확인도 하지 않고, 이번 년 말에 까보려고 한다.

솔직히 비상금으로 굴리는거라 에이다가 상폐 돼도 그만이고, 반타작나도 그만이다.

오늘 새롭게 뜬 기사의 내용처럼 이번 년 말까지 8000% 오르면 그야말로 대박인 것이고.


하루종일 업비트 앱 쳐다보는 것도 귀찮고,

늦게 자는 것도 짜증나고, 모든 일에 집중하지 못하는 내 자신이 더 싫어지기 전에,

비상금 50% 때려 박고 존버 가~즈~아!


* 추가로 덧 붙이자면, 앞으로 내 블로그에서 가상화폐와 관련된 포스트는 절대 작성하지 않을 것이다.

12월 초나 중순에 카르다노에 투자했던 것 결과 포스트만 빼고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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