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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끔 쓰는 일기

패드, 신세계 상품권, 넥스트랩

소미 2017.06.02 19:20

1. 패드를 사 놓고 쓰지 않다가, 오늘 처음 사용 해 봤는데 효과는 굉장히 미미했다. 패드 크기가 약간 작아서 효과가 없었던 듯 하다. 다음엔 한쪽 당 2장씩 붙여 봐야겠다. 그 때에도 효과가 미미하다면 그냥 버려야지.


2. 유플러스 해지방어팀에게 받은 문자 상품권 교환번호를 이마트 상품권샵에 방문해 진짜 상품권으로 교환 받았다. 다만 상품권 교환 번호가 내 명의로 받은 번호가 아니였기에 상품권을 줄 수 없다 하여, 등본을 떼어 제출한 뒤 받았다. 다행히 지하철 역내에 무인발급기가 있어서 수고는 덜었다.


3. 넥스트랩을 여름에 차고 다니기에는 약간 무리가 있다. 넥스트랩이 닿는 목 부분에서 땀이 조금씩 나는 기분이 들었기 때문. 여름에는 차지 않는걸로. 암튼, 여름은 진짜 최악의 계절이다. 여름이라는 계절이 없었으면 좋겠다.


+ 피자스쿨 도이치 바이트를 진짜 오랜만에 먹었다. 맛은 좋았다만 과식해서 그런지 속이 좀 불편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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