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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끔 쓰는 일기

엘지 유플러스 청구서 유형 지들 멋대로 바꾸는구만

소미 2017.06.17 23:03


유플러스 U+ tv UHD 어제 16일 전화로 신청했는데,

오늘 신청 잘 됐나 사이트 들어가서 둘러보다가

청구서 유형이 우편에서 MMS로 바뀌어 있는걸 확인했다.

이 새끼들은 고객 동의도 없이 청구서 유형을 멋대로 바꾸는구나.

TV 상품 가입으로 상담원이랑 통화할 때, 청구서에 대한 얘기 오간적 없었는데 말이지.

월요일날 전화해서 왜 바뀐건지 물어보고,

고객님이 동의하셨잖아요^^라고 발뺌하면

상담시 통화내용은 녹음되니까, 녹음본에 내가 동의한 부분이 있나 찾아보라고 한다.

병신같은 새끼들이 진짜...


주말이라 고객센터 통화도 불가능하고.

생각 할 수록 아주 좆같은 상황이다.

월요일날 전화해서 개 따지고 분 안풀리면 계약 철회한다.


웃긴건, 스샷에서 청구서 수령방법/주소변경 탭에 이메일 청구서랑, 휴대폰 청구서만 있고

우편 청구서 항목은 없는데, 이건 헬지 정신나간 새끼들이 꼼수부려 놓은 것이다.

저거 101 고객센터 전화해서 청구서 우편으로 바꿔달라하면 바꿔주는데,

청구서 수령방법을 우편으로 바꾼 뒤 다시 확인하면 없던 우편 청구서 항목이 생기고 분홍색으로 체크되어 있다.


* 2017년 6월 20일 추가

▼ 이렇게 우편(엽서요약)청구서 라는 항목이 새로 생김^^ 개가틍것들...


이메일이나 휴대폰 청구서로 신청하면 매달 200원 할인 해 주고,

종이 청구서가 국가적으로 낭비인건 아는데, 나는 종이 청구서가 더 편하단 말이다.


암튼, 이통사 3사중 제일 호구같고 불쌍해보여서 TV 신청해 줬더니

뒤통수 오졌따리 오졌다?


중요한건, 나 가입시킨 상담원이랑 연결 후 따져야 하는데,

그 상담원이 누군지 모른다는 것.

상담원이 자기 이름도 얘기 해 주지 않았기 때문...

초반에 얘기 해 줬는데 못 들은 걸 수도 있고...

암튼 너무 빡쳥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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