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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미 - Negative Nancy.
피파 꿈, 불편함, 질 나쁜 대학병원, 운동 재시작
2017.08.11 17:46

2017.08.08


피파 꿈

피파가 얼마나 하고 싶었으면, 피파 하는 꿈을 꾸었을까?

근데, 꿈에서나마 재미있게 했더니 위안이 되고, 대리만족감이 느껴졌다.


꿈에서 깬지 좀 돼서 기억이 가물가물 하지만 상대 여럿을 이긴것 같다.


불편함

왼손 수술로 인해, 몇 주 째 오른손으로만 생활하는 중인데 너무 불편하다.

일단 타자칠 때에 오타율도 매우 높고 타속도 느려터져 답답하다 못해 짜증이 난다.

무엇보다 답답한 건, 피파를 하지 못 한다는 것.

이 때문에 피파 꿈을 꾼 듯?


왼손 깁스는 내일 풀지만 관절, 근육 다 굳은 상태라 며칠 혹은 몇 달은 더 고생 해야 할 것이다.


질 나쁜 대학병원

근래 내가 진료 받고, 수술한 병원이 안 좋은 사건으로 인해 기사가 났다.

간호사들이 의사들 대신 약 처방하는 미친짓을 하는 바람에.

의사들이 간호사들에게 알아서 약 처방하라고 시켜 어쩔 수 없었다고는 하는데, 참...

내가 먹은 약도 간호사가 임의로 처방한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.


진짜, 이번 부상건만 해결하면 이 병원 다신 가지 않도록 해야겠다.

이름값도 못하는 질 나쁜 병원.


운동 재시작

내일 깁스를 풀면 운동이나 다시 시작 해야겠다.

깁스하는 3주간 살이 2kg이나 증가했으니, 운동으로 3kg을 빼면 이득이겠지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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