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타블렛 빨리 왔으면 좋겠다 + 잡설

소미 2017.11.27 13:41

국내보다 조금 더 비싼 가격으로 직구한 타블렛...

빨리 왔으면 좋겠다. 그림을 미친듯이 그리고 싶다.


근데, 크기가 너무 작아서 그림 그리는데 엄청 불편할 것 같다.

그냥 3만원 정도 더 주고 훨씬 큰 타블렛 살 걸...

구입 후 자세히 보니까, 그림 그리는 용도는 아닌 것 같아서 절망...


일단 4컷 만화나, 니트청년(보조자)님 처럼,

직접 그린 그림이 포함된 포스트를 작성해야지.


+ 잡설

1. 명함을 만들지 말진 아직도 고민중.

한 가지 확실한 건, 언젠간 꼭 개인 명함을 만들고 말 거라는 것.


2. 아직도 바이크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 하고 있다.

잠 들기 전에 중고나라랑, 바이크 튜닝 매니아(바튜매) 카페에 올라온

중고 매물들을 미친듯이 보고 있다. 이러다가 진짜 지를까 봐 겁나...

진짜 사는 거 아냐? 미친새끼...


3. 시간 내서 도서관에 가려고 계획은 하는데,

일 주일 째 계획만 하고 있다. 플랜맨 ㅇㅈ?

근데, 계획은 열심히 하지만 실천은 안 함. 븅신ㅋ


4. 오프라인 플래너를 살까 말까 고민 중이다.

근데 구글 캘린더 앱 쓰면, 오프라인 플래너는 필요 없잖아?

또, 괜히 샀다가 쓰지도 않고 책장에 짱박아 버릴까 봐 살지 말지 고민 고민 고민 중.


5. 이번생은 처음이라 OST 문문의 결혼 미친 곡인 것 같다.

개 좋아서 요즘 계속 반복재생으로 쳐 듣는 중ㅋㅋㅋ

넘나리 좋은 것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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