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미

스테이터스네트워크토큰 슨트 SNT 떡상 본문

꿈을 꿈

스테이터스네트워크토큰 슨트 SNT 떡상

소미 2017.12.29 16:45

신경 안 쓴다고 했는데, 나도 모르게 신경쓰고 스트레스를 받았는지,

꿈에서 스테이터스 네트워크 토큰(이하 "슨트")의 가격이 갑자기 개 급떡상하는 꿈을 꿨다.

계속 오르길래 연거푸 "가즈아!!!"를 외쳐댔고,

나의 간절함이 통했는지 슨트의 차트가 마구 상승했다.

하지만 사람 간보는 세력들의 장난을 많이 당해서인지

원금의 2배가 되는 시점에서 욕심내지 않고 익절한 뒤 코인판을 빠져나왔다.


혼자서 "2배 개이득~" 이러고 있는데

옆에 6살쯤 돼 보이는 처음 본 여자 아이가 날 멀뚱멀뚱 쳐다보고 있었다.

그리고 얼마 뒤 꼬마가 배고파 하길래(사실은 내가 먹고 싶기도 했고...)

치킨을 시켜서 같이 먹기로 한 뒤 주문까지 했지만 치킨이 오기 전에 꿈에서 깼다.


꿈에서 깨자마자 업빗앱을 들어가서 슨트를 확인했더니

기사님은 여전히 190~200층 사이를 왔다리 갔다리 거리고 있었다...


꿈은 반대라던데... 나중에 개떡락 하는거 아니냐...

슨트야!!! 250층 춥다!!! 제발 개떡상 가즈아!!!



1 Comment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