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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일기

소미 2017.12.30 23:54

1. 꿈 일기

솔직히 꿈 내용 기억날 때 기록하지 않아서 정확하진 않지만,

꿈 속 출연자는 이상민, 채정안, 장희진(여자들은 확실하지 않음)이 이렇게 나까지 포함 넷.

아마, 몇 주 전에 한끼줍쇼에 장희진이랑 채정안 나온거 봐서 그런 듯...

암튼, 전철을 타고 있었고 넷은 같은 줄에 앉아 있었는데,

내가 채정안이였나, 장희진이였나(장희진이었겠지?) 마음에 들어서 말을 걸었더니,

옆에서 보던 이상민(가수) 역시 장희진이 마음에 들었는지, 또 질투가 났는지 나를 아니꼽게 봄.

내가 평소 이상민 팬이라, 눈치까고 장희진이랑 이야기 하는거 멈춤.

또 다른 꿈 꿨었는데 까먹음...



...


2. 로또

로또 이번 달 총 4회였나, 5회 샀는데 어떻게 5등 한 번 당첨이 안 돼? 돈만 버린 기분...

어제 산 로또도 오늘 맞춰봤더니 3게임 중 2번, 3번게임에서 일치 번호 각각 1개씩만 나옴.

쓰으버얼... 그래도 포기하지 않겠다. 매주 금요일마다 2~3게임씩 질러야지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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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. 슨트

오늘 오전에 업빗 알람이 오길래 봤더니 호옹이? 슨트 본전까지 찍음.

바로 1만 5천원정도 이익 났을 때 익절하고 ㅌㅌㅌ함.

그보단 아다(에이다) 오늘 급떡상해서 배알꼴림. 예전에 30만원치 230층에 탔었는데,

지금까지 가만히 냅뒀으면 70만원 이상 벌었을 듯...

참지 못하고 300층에서 내린거 개 후회중...

일단, 약속대로 본전 찾았으니 발 뺀다...


...


4. 짱닭치킨

오늘 또 짱닭치킨 시켜먹음. 역시 맛있었음. 양이 꽤 많아서 좋음.

한 가지 불만인건, 스노우감자 주문했더니 스노우시즈닝은 어따 팔아먹고

일반 감자튀김에 케찹만 보냄... 가루가 다 떨어졌나?

그래도 맛있었으니 봐 준다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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